꾸르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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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7.06.09 20:21
그걸 결정하는건 개개인 몫이고, 어차피 시장이야 항상 이런식으로 돌아가는거지 뭐.
누가 그런걸 쓰레기가 아니라고 했냐. 그런 상품들이 예전에 없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지금 시기가 잘 맞아서 많이 뽑아져 나오는거 뿐인거지.
그리고 어느 시장이든 그런게 없는데가 어딨어. 항상 논란이 되든 주목을 받은 하는 것들은 죄다 극도로 상업성만 추구하는 것들이 돈은 잘 벌어왔으니까 투자자나 제작자들이 그런거만 양산하는거지. 거기다 예나 지금이나 팝콘무비들은 거의 대동소이 했었음. 다만 요즘 세태가 클리셰들을 누더기처럼 덕지덕지 붙여서 상품을 내놓는 경향이 심해진거뿐이지. 제작노하우가 늘면서 각본도 공식 짜맞추듯이 만들어지는걸테고.
거기다 뭐 누가 그런 뭣같은 영화들 보라고 강요하는 세상도 아니고... 그냥 니 취향이나 격에 맞는 작품들을 찾아서 봐라. 좋은 영화들이 많을텐데 그런 영화들 보면서 굳이 시간낭비 할 필요가 있나? 규격에 맞춘 상품들이 보여주는게 딱 그정도인거지 뭐...
어차피 대다수 관객들도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보는걸테고, 나도 눈요기용으로 CG 떡칠하는 맛으로 보는거라 별 상관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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