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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7:26

쏜의 성장

조회 수 386 댓글 0 추천 수 0



http://www.skysports.com/football/news/15122/10641031/tottenhams-heung-min-son-off-to-great-start-after-hard-work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슈퍼스타이며 이번 시즌 스퍼스와 포체티노에게 중요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스퍼스의 레버쿠젠과의 4차전에 앞서서 Peter Smith는 쏜의 성장에 대해 분석을 해본다.



손흥민은 지난 달 레버쿠젠과의 경기를 '나에겐 스페셜한 경기' 라고 묘사를 했었다.쏜의 전 소속팀에 대한 리스펙은 놀라온것이 아니다.무엇보다도 레버쿠젠은 손흥민이 함부르크 시절 단지 어렸던 10대 소년이 한단계 업그레이드할수 있었던 클럽이었다.



토트넘에서의 어려웠던 첫시즌이 지나고 올림픽에서의 좌절이 끝난 이후 쏜은 이번 시즌 또다른 성장을 해내고 있다.



이번 시즌 4골과 2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쏜은 이미 15/16 시즌 기록을 뛰어넘었다.그는 게임당 슛, 드리블, 키 패스 부분에서 커리어 최고의 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무엇보다도 토트넘이 쏜을 필요로 할때마다 그는 등장을 했다.해리 케인이 9월 중순에 부상을 당했을때 쏜은 스퍼스의 흐름을 이어나가게 했으며, 그들이 무패 행진을 계속 달리는데 도움을 주었다.





하지만 쏜의 이번 시즌 퍼포먼스는 레버쿠젠의 감독 로저 슈미트에겐 놀라운 일이 아니었는데, 그는 쏜을 '훌륭한 선수' 라고 묘사를 했었다.이는 그의 대표팀 코치 신태용에게도 마찬가지다.



대한민국의 올림픽 감독직을 맡았던, 그리고 현재 율리 슈틸리케를 보좌하고 있는 신태용은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쏜이 아직 보여줄것이 더 많다고 밝혔다.



신태용 曰



"쏜은 여전히 매우 어립니다.하지만 그의 포텐셜은 엄청납니다.저는 그가 어디까지 성장할수 있을지에 대해서 한계점을 설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흥민이를 처음 봤을때 흥민이는 그냥 빠른 선수였어요.숙련된 퍼포먼스는 없었죠.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는 점점 기술을 배웠어요.특히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기술들 말이죠.이것이 토트넘이 쏜을 영입하기 위해서 그렇게 많은 돈을 투자한 이유입니다."



"그는 지금 성장할 어떠한 주요 에어리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하지만 그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계속해서 자동적으로 발전을 해나갈것입니다."



"우리의 스코어링 기회를 만드는 쏜을 보세요."



즉 손흥민은 책임감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는 대한민국의 슈퍼스타다.지난 여름 토트넘이 22M을 지불하면서 그를 영입했던것은 쏜을 역사상 가장 비싼 아시아 선수로 만들었으며 그의 토트넘에서의 모든 퍼포먼스는 대한민국에서 분석된다.



존 듀어든 曰



"그는 대한민국의 엄청난 스타입니다.지금 순간에 손흥민이 경기를 할때마다 그의 퍼포먼스에 대한 기사가 줄을 이어 나옵니다.그는 인기가 있으며 매우 유명합니다.인기있는 팝 스타와 데이트를 한것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순간에 쏜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중 한명입니다."


"지성팍이후 그는 이미 대한민국의 가장 성공한 선수입니다."



이는 손의 FC 서울 아카데미에서, 그리고 함부르크 유스시절 초기 첫 단계로부터의 엄청난 성장이다.하지만 쏜의 아버지 손웅정은 자신의 발자취를 따라가게 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열심히 했다.



쏜은 그의 에이전트에 의해서 주목받은 재능이다.에이전트는 어린 선수에게 헌신했을때를 회상했다.



쏜의 에이전트 曰



"제가 함부르크 아카데미를 방문했을때 쏜은 결코 방 안에 있지 않았습니다.그는 항상 밖에서 훈련을 했으니깐요."



사실 독일어나 심지어는 영어도 할줄 모르던 쏜은 옵션이 거의 없었고 축구에 집중했다.



손흥민 曰



"16살땐 정말 힘들었죠.제가 유럽에 왔을땐 어떤 친구도 알지 못했어요.누구도 저와 지내지 않았어요.때때로는 한국를 그리워했죠.하지만 유럽에서 프로 생활을 하고 싶었어요.이게 저의 목표였고 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유럽에 왔었죠."



이러한 결단력과 열심히 노력한것에 대한 보상은 빠르게 나왔다.성인 스쿼드로 승격한 쏜은 2010년 프리 시즌 첼시전에서 득점을 올렸으며, 그해 10월 쾰른전에서는 프로 데뷔 첫골을 넣기도 했다.



이러한 그의 퍼포먼스는 심지어는 뤼트 반 니스텔루이의 주목을 이끌기도 했다.



반니 曰



"트레이닝 세션이 끝나고 우리는 그가 무언가 특별하다는걸 볼 수 있습니다."



"쏜은 미래입니다.그가 있는 상황에서 함부르크는 많은 성공을 하게 될것입니다.그는 어리며 좋은 두뇌를 가졌으며 18살이지만 분데스에서 엄청난 임팩트를 남기고 있습니다."



2010년 이후 대표팀 생활을 하고 있는 쏜은 분데스 시즌 준비를 위해서 2012년 런던 올림픽 차출을 거절했으며, 이는 쏜이 12골을 넣는데 도움이 됐다.





이때 쏜은 자신의 스타일을 '항상 목졸라 죽이는것' 이라 묘사했었다.그리고 그의 빠른 성장 스피드는 레버쿠젠이 레코드를 깨면서 그를 영입하는것으로 이끌었다.그리고 이때 그는 이미 토트넘의 관심사였다.



그는 빠르게 레버쿠젠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남겼는데, 함부르크전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다.



쏜의 퍼포먼스는 베켄바우어의 칭찬을 이끌어내기도 했는데, 그는 쏜을 '빠르고 다이나믹한 슈퍼 플레이어' 라고 묘사를 했었다.



라파엘 반 더 바르트는 쏜흥민이 토트넘에서 성공하기 위한 모든것을 가지고 잇다고 말하기도 했었다.



손흥민 曰



"토트넘은 공격적인 축구를 합니다.이건 제가 많이 좋아하는거예요.저는 앞에서부터 상대방을 압박하는것을 좋아합니다.만약 제가 포체티노 밑에서 훈련을 한다면 더 좋은 선수가 될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지난 시즌 토트넘에서의 첫 3경기에서 3골은 이것이 당연하다는것처럼 보였다.하지만 궁극적으로 에릭센, 라멜라, 알리가 엄청난 폼을 보이고 케인을 보좌함에 따라서 쏜은 스타팅 라인업에서 빠지게 됐다.



프리미어 리그에서의 실망 이후 쏜은 대한민국의 올림픽 8강 탈락이라는 좌절을 맛봤다.그는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수많은 기회를 놓쳤다.그리고 마지막 결과는 패배였다.



만약 올림픽에서 메달을 얻었다면 쏜흥민은 대한민국의 특징인 군대에 안가도 됐었다.쏜은 이미 2015년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패배를 했었다.(기사상 오류인듯)



이 경기 이후 신태용은 쏜흥민이 하루종일 울면서 밥도 먹지 않았다고 밝혔었다.



존 듀어든 曰



"만약 대한민국 대표팀이 메달을 얻었다면 스쿼드 전원이 군면제였을것이다.이는 확실히 그의 커리어에 있어서 좋았을것이다."



이 실망감을 회복하는것은 쉽지 않았다.이후에 쏜흥민의 독일 리턴 루머가 나왔다.하지만 포체티노는 쏜흥민에게 그가 이번 시즌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 설득을 했다.



16/17 시즌 손흥민의 첫 출장 경기에서 그는 스토크를 상대로 2골을 넣었다.또한 다음 경기였던 보로전에서도 2골을 넣었다.여름의 실망을 극복한 그는 예전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였다.



손흥민 曰



"올림픽 이후에 저는 정말 화가 났죠.전 정말 다운이 됐어요.국가를 위해서 메달을 따고 싶었거든요.올림픽 6개월 전부터 제 마음은 이미 브라질로 가있었죠."



"하지만 대회가 끝난 후에 저는 '이제 시즌에 집중해야해.' 라고 생각을 했어요.쉽지는 않았지만 제 가족과 팀 동료들은 저를 많이 도와줬어요.그리고 그들은 저를 전보다 더 강하게 해줬죠."



"전 정말 좋아요.전 올림픽이 열리기 전에 프리 시즌을 가졌고 리우에서도 4경기를 했어요.좋은 폼인것도 사실이고 좋은 출발은 한거도 사실이예요.하지만 전 열심히 해야 합니다."



포체티노는 쏜을 '프리미어 리그에 적응한 다른 선수' 라고 묘사를 했다.하지만 오래된 기도 '열심히 하는것' 이 손흥민 접근법의 핵심으로 남아있다.



그의 전 소속팀과의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은 그가 얼마나 많이 발전했는지를 보여줄 또다른 기회를 가질것이다.





번역 : 락싸 Aragaki Y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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