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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spnfc.co.uk/club/tottenham-hotspur/367/blog/post/2966683/pochettino-tweaks-his-tactics-to-boost-tottenham-prospects



By Ben Pearce



대표팀 브레이크 기간은 토트넘의 모든 대회 5연승 흐름이 깨짐에 있어서 그들에게는 불편한 시간일것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팀은 뎁스 면에서 그들의 강점을 강조하고있다.키 플레어어들의 부재속에서도 주목할만한 업적들을 반복하고 있으니 말이다.하지만 흥미로운점은 최근 스퍼스를 더 긍정적이고 위협적으로 만들어준 전술적인 변화이다.



포체티노는 원래 4-2-3-1 포메이션을 선호했었다.하지만 후에 미묘한 변화가 있었다.그는 홀딩 미드필더를 희생하면서 그 대신에 공격수 뒤에 또다른 창의적인 선수를 두면서 4-1-4-1 포메이션을 사용했다.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보여줬듯이 이러한 포메이션은 에릭 라멜라,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레 알리, 무사 시소코가 모두 뛰는것을 가능하게 했으며, 알리는 박스 안으로 들어가 득점을 올리고 PK를 획득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경기 이후에 포체티노는 "플레이하고자하는 디자인은 오늘만이 아니다.우리는 모스크바전과 보로전, 그리고 많은 경기들에서 한명의 홀딩 미드필더만을 사용해서 경기를 풀어갔다.난 토트넘의 미래와 프로젝트가 한명의 홀딩을 두고 플레이하는것이라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이는 유혹적인 시스템이다.4-2-3-1 시스템은 너무 신중하다.특히 토트넘이 깊게 내려앉아서 무승부를 위해 경기를 하는 팀들을 만났을때는 말이다.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에릭 다이어와 빅토르 완야마가 백 포 라인 앞에 위치했다.이는 마치 스퍼스가 핸드브레이크를 걸어놓은 상황에서 경기를 하는것처럼 느껴졌다.특히 개막전 에버튼전에서 동점골이 나온 상황은 얀센이 다이어를 대신해 경기에 들어가면서 나왔으며, 스토크전 3골도 라멜라가 완야마를 대신해서 경기장에 나왔을때 나왔다.



포체티노가 경험을 통해서 교훈을 배운것처럼 보였다.새로운 4-1-4-1 시스템이 웸블리에서 열렸던 모나코와의 경기에서 가동한것처럼 보였다.비록 그 당시에는 이유가 불분명했지만 처음에는 홀딩으로 뛰는것으로 여겨졌던 알리는 실제로 다이어보다 전진된 상황에서 에릭센, 손흥민, 라멜라와 함께 파이널 서드 지역에서 임팩트를 남기기 위해 움직였었다.



한편으로는 알리의 모험은 이전의 해리 레드납 시절 토트넘의 챔피언스 리그 캠페인 하에서의 그들의 너무 열광하는 스피릿의 메모리를 상기시켰다.또다른 면에서는 스퍼스의 모나코전 접근법이 또한 약간은 순진한것처럼 보였다.알리는 모나코가 선제골을 넣기 전 몇번식이나 볼을 빼았기는 모습도 보였다.



이 포메이션은 약간의 개선이 필요했으며 모나코전 패배는 리스크를 강조했다.하지만 최근 보로전, 모스크바전, 특히 맨시티전 4-1-4-1 시스템을 이용한 승리는 보상 역시 강조했다.



일요일 경기에서도 대부분의 선수들이 전진한 위험속에서 완야마만을 남겨놨지만 이는 그를 돕기 위한 스퍼스의 공격형 미드필더들이 밑으로 많이 내려와주면서 완화시킬수 있었다.토트넘이 포제션을 빼았겼을때 한 선수가 프레스를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중 다른 한 선수는 항상 완야마를 도왔다.



이러한 모델(포메이션)이 지금부터 효과가 없을 이유는 없다.토트넘의 창의적인 선수들은 필수적으로 워크 에틱에 있어서 풍부함을 가지고 있다.또한 그들은 포지션 스위칭을 순식간에 사용한다.새로운 시스템은 단순히 로테이션의 추가적인 요소를 추가해준다.



이러한 전술적 변화는 아마도 포체티노의 뎀벨레의 부재속에서의 해결책일지도 모른다.뎀벨레는 수비와 공격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던 중심축이 되던 선수이다.하지만 그는 징계와 부상속에서 이번 시즌 리그에서 겨우 한경기만을 나왔을뿐이다.



뎀벨레는 대체하기 거의 불가능하다.홀딩 미드필더는 너무 수비적이며 제한적이다.반면 알리와 같은 창의적인 선수들은 그의 공격적인 본능 때문에 롤에 있어서 거의 낭비가 된다.



뎀벨레가 복귀를 했을때 포체티노가 어떠한 시스템을 사용할지에 대해서 보는것도 흥미로울 전망이다.하지만 뎀벨레는 새로운 포메이션에 쉽게 적응할수 있다.그는 지난 시즌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서 공격적인 미드필더로 출발을 했었다.그리고 그는 11개월전 3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기도 했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간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순간에 포체티노가 전술적 유연함이 부족하다거나 플랜 B가 없다고 비판하지 않는다.그리고 일요일의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한 굉장히 놀랄만한 승리가 비교적 새로운 시스템으로 성취했다는 생각은 실제로 익사이팅하다.이는 토트넘의 더 많은 포텐셜을 언락할수 있다.



번역 : 락싸 Aragaki Y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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