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르를 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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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4 22:59

3월 110화 원본 (일)

조회 수 3204 댓글 10 추천 수 1

http://i.imgur.com/4cUXgqo.jpghttp://i.imgur.com/aKCvADq.jpghttp://i.imgur.com/Mj8nTh3.jpghttp://i.imgur.com/ow8c76z.jpghttp://i.imgur.com/PVhIjaM.jpghttp://i.imgur.com/LGY0qn3.jpghttp://i.imgur.com/wK87RrZ.jpghttp://i.imgur.com/CUdDsbq.jpghttp://i.imgur.com/jqozNAr.jpghttp://i.imgur.com/NvCkZJR.jpghttp://i.imgur.com/bvSk9cU.jpghttp://i.imgur.com/a9jwy3I.jpghttp://i.imgur.com/MkO0EVp.jpghttp://i.imgur.com/wGXlyfX.jpghttp://i.imgur.com/sNlQYTZ.jpg

 

 

 

 

 

 

 

 

3월 110화 원본입니다.

 

이번 화는 레이가 조금 멋있었네요.

캬ㅎㅎ 벌레처머겅!

 

 

 

 

  • 피콜로 2015.04.24 23:21
    오오오. 감사합니당
  • akira 2015.04.25 19:16

    아 힘들다


    아버지 ㅅㅂ 발암 발암..

    레이 상남자 각성!!

  • akira 2015.04.25 20:16
    제기랄 ..
    키리야마 녀석..
    거기까지 비겁한 수를 쓰는 젊은 녀석일 줄은..
    이상한 이야기로 내 주의를 분산시키면서 승리를 거머쥐려고 오다니..!!
    그녀석...

    비겁한 녀석
    실망했다구 키리야마!!
    응?

    --- 그 변해버린 시마다의 모습을 보고

    *라이도 비젼

    !! 시마.. 핫..

    --- 나는 눈치챈 것이다..
    자신이 처음부터 하나도 틀린것이 없었던 것에..



    -나는 키라야마 같은 작은 존재와 싸우고 있었던것이 아니라
    - 그 뒤에 있는 시마타 8단이라는 큰 적과 자신도 눈치채지 못한 채 싸우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말로만 듣던 내 살을 베게 하고, 상대의 뼈를 자른다!!
    -그래 승리는 처음부터 내 손에 있었던것이다!!
    *라이도 이미지

    - 이럴 수가..
    나는.. 자신도 모르는 세에 자신의 생각(상상)조차도 쫓지 못할 영역까지.. 도달해 버렸다는 것인가....?!

    봐!
    저게 후지모토라이도 기룡 타이틀 홀더로서 강함의 비밀 스텐드!!
    저로선 허들이 너무 높아요!!
    <포지티브 대권현님(신이름 중에 하나)>이야!
    저한테는 무리에요☆
    - 그도 그럴게 저거 엄청 전설의 포즈 잖아요!! 저는 저 포즈 했던거 중학교 2학년이 마지막이었다구요 !!

    내일 승부 내가 가져가마!!



    네 여보세요
    아 키리아먀에요 늦어져서 죄송해요 그쪽은 어떤가요?

    수고했어
    이쪽은 괜찮아 응.. 뭐랄까 음..

    참치 + 무 간거 들어간 파스타 맛있당☆

    토오야마님은 무 간거 어느정도 넣어 드릴까요?
    오오- 아카리씨 나는 무간거 많이 많이! 그리고 참치도 많이 넣어줬으면 하네!!
    하- 모모쨩은 귀엽네- 이 스픈은 모모씨 건가요?
    오오 찾고 있소-

    아시카와님 정말 죄송해요 이런것까지 해주셔서..

    아니아니 아카리씨 나는 말이지 뭐랄까 이렇게 파팟 무 간거는 와장창 넣고 싶은 사람이라서 말이지

    긴자 바로부터는 좀 떨어져가는 느낌이 들기는 한데...

    헤이 기다리셨습니다! 참치 + 무간거가 들어간 파스타! 무간거는 곱빼기로!


    이거.. 얼마나 할까요..?
    쉿 입 다물거 먹어

    그름 나는 칵테일 연습이나 할까?
    손님 코스모폴리탄이라 든가 어때?

    넵 정말 좋지요!! 부탁드립니다!!

    - 뭐 이런 분위기지만 고마워 이쪽은 아무것도 없이 지내고 있으니까
    키리아마도 수고했어 오오사카 당일치기 힘들었지

    소메지씨(아카리네 할아버지 이름) 걱정이네 혈압인가.. 나도 조심하지 않으면
    여름에는 그사람 쿠즈만쥬(과자 이름중 하나)가 없으면 우리 할망구가 실망하니까 말이지 빨리 회복해주지 않으면...

    모모 - 꾸벅 꾸벅

    그럼 슬슬 모모도 재울게 오늘은 낮잠을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 겨우 잘려고 하는거 같아...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하하..
    이런이런 어떻게 안거야?

    여기 최근에 생겼잖아요
    아 진저에일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있다면 여기라고 생각해서..

    이쪽 주변 사람들 아직 당신이랑 당신이 한 짓을 기억하고 있으니까요
    밖에서 기다리면 눈에 띄지요?

    -- 오오사카 아니였나

    요즘은 기전정보를 인터넷에서 볼수 있으니까요 (네놈 쉨끼가 처 볼수 있으니까)
    다른 분들은 외줄하도록 부탁했어요

    그래서? 당일 치기로 후딱 돌아 온거야?
    수고했네

    아니요 괜찮아요 이겼구요.

    하-아 기사라.. 멋지지-
    <재능과 노력>
    정말로 훌륭하구만..

    이야 정말 히나타는 좋은 남자를 붙잡았네
    좋지 않아? 좀 빠르긴 해도 결혼도 말이지
    응응

    나도 응원할게 너에 대한것
    지금부터는 같이 협력하지 않을래?
    모두 같이

    그래서 당신은 어쩌실려구요? 저에게는 모두를 부양할 돈을 벌게하고
    이번에는 어디로 도망칠려고 하는건가요

    하하 어? 뭐야 그건?
    이건 일부러 카와모토 집안의 사람들에게는 말하지 않았던거지만
    부인분 (두번째) 병이시죠?

    .....
    앞으로 살 집 이런 저런 이야기 보다 사실은 그쪽이 이유로서는 더 큰거죠?

    아카리씨는 병이있는 사람을 내 쫒는 게 불가능한 타입의 사람이란 걸 알고
    강제로 이 문제를 들이밀려고 하는 것이지요?

    -- 운이 좋으면 부인(두번째)의 병간호나 아이들의 수발(아카리 모모 이외의 새로운 애들)
    도 <정리해서 같이 해줄지도 몰라>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리고 가족의 수발로부터 해방되면 새로운 여자친구(세번째 여자)하고 즐겁게 생활하고 싶은 것이지요

    아직도 헤어지지 않고 사귀고 계시잖아요


    너 말이지... 정말 대단하네
    - 어떻게 그렇게 하나하나 내 행동을 예측할수 있는거야? 정말 대단하네

    너는 나를 정말 혐오하고 있는것 같지만 말이야 그거 사실은 동족혐오라는 것으로

    의외로 너도 같은짓 할지도 모르는 타입일지도 모르잖아 ♡


    저와 당신은 근본이 달라요
    당신은 단기전망밖에 없지요 그런 사람은 그 상황만 어떻게 넘기려고 거짓말은 계속해서 거짓말로 넘어가지요

    외통수가 된 후부터가

    길고 더러워.

    가족을 버리면서 까지 새로운 가정을 차렸는데 귀찮아지니까 다시 <다음>인 건가요
    정말 어디까지 반복할 셈이죠?

    저기 키리아마? 올빼미란 새를 알고 있나?

    탁란 이라고 해서 말이지
    알을 다른 새의 둥지에 낳고서 자신은 어디에 가버리고 다른 새에게 새끼를 돌보게 하지..

    뭐랄까... 난 말이지 이렇게 생각해. 나란 존재는 뭔가 올빼미 같네.. 라고 말야


    이제 됬어.. 닥쳐
    어?

    지랄 하지마

    <올빼미라도 괜찮아>라고 생각 할수 있다면
    옷 벗고 나무에 앉아서 벌레라도 처먹어
  • 적학진인 2015.04.26 15:41
    아버지라는 작자 끝내주네요...
  • akira 2015.04.27 00:43
    뭔가 뎃글 달아주시는 분만 뎃글 달아주시네요 ㅠㅠ

    적학진인님 안녕 하시죠 ? ㅎㅎ
  • dr무니 2015.04.27 01:08
    으아 3월의 라이온 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 우사미 2015.06.09 14:17
    3월 오랜만에 보네요 ㅠㅠ감사합니다. 키리야마 박력있네요 ㅎㅎㅎ
  • 만월 2015.06.09 15:32
    정말 잘봤습니다. ㅠ 꾸르 열려서 다행이예요 ㅜ
  • mirmiru 2015.07.02 12:35
    잘봤어요. 저번부터 봤는데 가입을 안했어서 계속 답글을 못달았었네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ㅇㅅㅇ 2016.11.13 01:23
    으아 난 왜 엑박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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