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르를 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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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서커2017.06.08 23:05
저도 직접 얘기하는 편입니다. 진짜 극혐을 만닌지 않아서인지 2~3번 얘기하면 조용히 하더군요.
여태까지 가장 심한경우는 혹성탈출2편을 보러갔는데, 중학생인지 고등학생 여자애들이 단체로 왔더군요. 영화 시작부터 자기들끼리 일상톤으로 대화를 하더군요(왼쪽편 자리 거의 다 앉음). 참다참다 후반부쯤에 뭐라고 하긴 했는데, 정말 화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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